TV 드라마

'라디오쇼' 김이나 "'좋은날', 아이유의 이미지 염두하고 썼다"

입력 2018-08-21 11:30:12
    • 복사완료!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아이유의 '좋은날'을 썼던 때를 언급했다.

2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작사가 김이나가 출연했다.

작사가 김이나는 메가히트곡 아이유의 '좋은날' 작사가다. 김이나는 "'좋은날'을 작사할 때 아이유를 머리에 떠올리면서 했냐"는 질문에 "'잔소리'로 일을 해봐서 이 친구가 가진 조심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썼다. 아이유 씨가 원래 낯을 많이 가리고 밝아질 땐 확 밝아지는 편차가 있지 않나. 그걸 염두해두고 썼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