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김준호 "차오루, 자꾸 치고 들어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입력 2018-08-21 20: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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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개그맨 김준호가 지난번 '비디오스타' 출연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코미디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변기수 김지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는 지난번 '비디오스타' 출연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며 "내 위주로 안 돌아갔다. 차오루가 MC인데 자꾸 치고 들어왔다. 오늘은 제 위주로 가 달라"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오늘은 느낌이 좋다"라고 입을 열었다. 김지민은 "우리가 선배 위주로 이야기하면 삐치더라. 우리가 안 좋은 이야기도 하면 잘 삐친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야기 안 하는 것"이라고 폭로했다.

김준호는 "다 이야기해라. 화 안 내겠다"라고 답했다. 이어 전 출연진은 디스 등 분위기로 가더라도 화를 내지 않겠다고 선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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