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아가 체코에서 청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소녀시대 윤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럽여행 때 사진 업뎃. 동화 속 같이 예뻤던"이란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체스키크롬로프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무보정에서도 청순한 윤아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아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알바생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재난 영화 '엑시트' 주연으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