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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저 잘 지내요" 빈지노, 상남자가 전화하는 법(ft.키티)

입력 2018-08-20 07: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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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인스타그램
빈지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빈지노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중 전화를 하는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빈지노는 사진과 함께 "네 엄마 ... 저 잘 지내요 ... "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빈지노는 핑크핑크한 키티 공중전화부스 안에 들어가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상남자 매력의 빈지노와 키티의 조합은 뜻밖의 귀여움을 연출한다.

한편 빈지노는 2017년 5월에 군입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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