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루나가 분위기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세련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루나는 사진과 함께 "파티를 함께 준비해주신 감사한 분들 !! 멀리서부터 한걸음에 날아와준 내 동생 유경이 !! 언니 생일선물까지 게다가 언니가 좋아하는 향수를.. 유경이에 센스는 역시 이제야 인증해서 미안행 ?"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루나는 선물로 받은 향수를 들고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눈을 감고 있는 루나의 모습은 발랄한 매력을 드러낸다.
한편 루나는 지난 4월 신곡 '그런 밤'을 발표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