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올리브 섬총사2'에서 오륭이 배멀미에 고생했고 하준과 이수근은 액션스쿨을 개장했다.
20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올리브 섬총사2'에서 오륭은 우여곡절 끝에 약국에 도착해 멀미약을 사가게 됐다. 그는 스태프들 것까지 넉넉하게 멀미약을 구입했고, 멀미약 복용 주의사항을 숙지하던 중 허당 기질을 보여주기도 했다.
오륭은 곧 배를 타고 초도로 출발했다. 그는 배에 타 신난 얼굴로 지나가는 배들에 손을 흔들며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멀미는 괜찮냐는 스태프의 말에 그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지만 심하게 흔들리는 배에 곧 헤드뱅잉을 하며 힘들어하기 시작했다.
한편 하준과 이수근은 막간을 이용해 '액션스쿨' 강습을 시작했다. 이수근은 직접 액션 시범을 보였고 하준은 이에 감탄했다.
하준을 위해 다시 한번 정확히 알려주던 이수근은 그를 독려하며 날아차기 정확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