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웨이 만든 쌍둥이"...서언X서준, 익살스런 귀염 근황

입력 2018-08-23 19: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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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
문정원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언, 서준이의 런웨이가 펼쳐졌다.

문정원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언, 서준이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언이는 훌쩍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준이는 스파이더맨 가면을 쓰고 익살스런 매력을 뽐냈고, 쌍둥이는 여전한 우애로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문정원은 사진과 함께 “알아서 옷 고르라고 했더니 런웨이가 따로 없다. 한번 말한 거 주워 담을 수도 없고”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언, 서준 쌍둥이와 이휘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프로그램 하차 뒤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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