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45)가 입양한 아들 매덕스(17)의 근황이 공개됐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서 입양한 아들 매덕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매덕스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자신의 차량을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브란젤리나의 큰 아들로, 어느덧 청년으로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졸리는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