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수노트2' 지민혁, "안서현만 좋으면 같이 공부하고 싶어"

입력 2018-08-20 20: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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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vN '복수노트2' 캡처
XtvN '복수노트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민혁이 안서현에게 호감을 표했다.

20일 방송된 XtvN '복수노트2'(연출 오승열, 서재주/ 극본 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3화에서는 안서현 집에 저녁식사에 초대된 지민혁과 김사무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제이(지민혁 분)과 서로빈(김사무엘 분)은 오지나(안서현 분)집에 저녁을 먹으러 왔다.

식사를 하던중 오지나의 어머니(박희진 분)은 성실하고 공부도 잘하는 제이를 마음에 들어했다.

이어 "우리 지나는 중간이라도 했으면 좋겠다"라며 "제이가 지나랑 같이 공부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제이는 "지나만 좋다면 같이 공부하고 싶다"며 호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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