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낮에 뜬 달덩이"..배슬기, 굴욕 각도에도 눈부신 미모

입력 2018-08-21 18:12:57
    • 복사완료!

사진=배슬기 인스타그램
사진=배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수수한 일상 모습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21일 오후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낮에 뜬 달덩이"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청량한 날씨 속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배슬기는 아래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지만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머리를 하나로 올려 묶은 배슬기는 이마를 훤히 드러내 화사한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의 투명하고 맑은 피부가 그의 미모를 돋보이게 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배슬기는 현재 방영 중인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