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톡투유2' 김제동, 윗니+잇몸 노출 과다 "JTBC 퇴폐 미남" 타이틀에 '당황'

입력 2018-08-21 21:54:42
    • 복사완료!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 캡처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제동이 노출 과다, 퇴폐 미남이라는 말에 당황했다.

21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에서는 김제동이 청중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 청중은 뒤늦게 공부를 시작하신 아버지의 기쁨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아버지는 “고등학생 손녀딸에게 공부를 배운다”며 “손녀가 배우지도 않았는데 문제를 풀어보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 여고생은 지난 시즌 방청 사실을 밝히며 김제동 초상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친구는 김제동 초상화에 ‘JTBC 퇴폐 미남’이라고 적어 김제동을 당황케 했다. 청중은 “웃을 때 잇몸이 보이는 게 노출이 과다하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