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여자)아이들이 돌아왔다.
지난 5월 데뷔 20일 만에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그룹 (여자)아이들.
초고속 인기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여자)아이들이 24일 방송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3개월 만에 빠르게 컴백한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한(一)'은 '라타타'에 이어 리더 전소연이 작사, 작곡을 맡은 곡으로 배신과 이별, 혼자 남겨진 감정을 '한'이라는 중의적인 소재로 표현했다.
도입부부터 흘러나오는 민니의 휘파람 소리가 중독성을 높이는 이 곡을 통해 (여자)아이들은 여타 그룹과는 차별화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들의 화려한 비주얼과 폭발하는 카리스마를 담아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