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청아가 플라스틱 캠페인을 알렸다.
지난 23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기자전거를 타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청아는 사진과 함께 "정선아 배우에게 넘겨받은 플라스틱캠페인. 오늘 샵 앞에 세워진 우리 선생님들의 예쁜 전기자전거를 보고 생각이났어요. 우리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 들이 아주 많다는것을요. 작지만 큰 힘들 말이지요. 자전거에 걸린 파란 그물 주머니가 너무 귀엽죠..?? 우리가 비닐봉투 대신 개인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것, 텀블러를 들고 다니며 일회용컵 사용을 자제하는 작은 실천들이 지구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지금은 나 하나이지만 우리가 모이면 큰 힘!! "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청아는 전기자전거를 타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오렌지 컬러의 팬츠가 이청아의 상큼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한편 이청아는 지난 6월 종영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 출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