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선주와 임지연이 박세웅의 셔츠를 두고 눈치를 보였다.
24일 방송된 XtvN ‘한 쌍’에서는 아홉 남녀의 합숙이 그려졌다.
이선주는 저녁 식사를 하며 한종백의 모습에 반전 매력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힘든 일을 도맡아 하는 걸 보며 배려심이 많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가은은 고기를 굽는 한종백에 미니 선풍기로 센스있게 배려했다.
식사를 하며 임지연은 박세웅이 입고 있던 셔츠를 걸친 모습을 보였다. 박선주는 먼저 자신에게 셔츠를 벗어주겠다 제안한 것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박세웅은 “단 둘이 남았을 때 추워하는 것 같아 옷을 벗어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1대 1 데이트에서 박세웅은 임지연을 선택했다.
한편 ‘한 쌍’은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