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침마당' 이용복 "데뷔 48년 차‥만리포 해수욕장서 집 짓고 산다"

입력 2018-08-21 08: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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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이용복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1 '아침마당'의 코너 '화요초대석'에서는 가수 이용복이 출연했다.

이날 이용복은 "1970년 데뷔해서 어느덧 데뷔 48년 차다. 사업을 시작해서 바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여러가지 사업을 했었다. 기계가 디지털화가 되면서 렌탈 스튜디오 사업은 사양사업이 됐더라. 지금은 만리포 해수욕장에 있다. 집을 지어놓고 위에는 펜션과 호텔이 결합된 '펜탈'을 운영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카페를 하고 있는데 카페 이름이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다. 하루에 3~4번씩 스테이지를 한다"고 깨알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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