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이프' 유재명, 이규형에게 휴직 제안 "노력이 아깝다"

입력 2018-08-21 23:17:51
    • 복사완료!

사진=JTBC 라이프 캡처
사진=JTBC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유재명이 이규형에게 휴직을 제안했다.

21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연출 홍종찬 임현욱/극본 이수연)에서는 예선우(이규형 분)에게 휴직을 제안하는 주경문(유재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선우를 검진한 주경문은 "회사나 그런 걸 쉬는 게 어떻겠냐. 여기까지 온 예 선생 노력이 아까워서 그래. 주제 넘은 소리지만 어머니 고생도 생각해 보라"라고 제안했다.

예선우는 "충분히 고생하셨다"라고 답했다. 상태를 묻는 말에 예선우는 "통증 없고 편안하다"라고 말했다. 주경문은 "진짜 그랬으면 좋겠네. 내가 이 병을 몰라서 예 선생 말을 믿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라며 걱정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