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드라마 ‘미스티’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구자성이 2018 띠어리맨으로선정돼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핫 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구자성은 화보 속 모던함이 느껴지는 카멜 울 코트와 밀리터리 카키 후드 롱다운으로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고, 플란넬 체크 수트를 매치해 현대 도시 남성의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한 뉴욕업타운 남성을 연상케 하는 하운드투스 패턴 팬츠와 엘스워스 켈리 색상의 캐시미어 스웨터의 조화는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핏, 원단, 스타일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구자성의 가을 화보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띠어리(Theory)의 2018 F/W 시즌 신제품과 함께한 것으로 패션 매거진 더블유(W KOREA) 9월호북인북과 지큐(GQ)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띠어리의 2018 F/W 컬렉션은 한남 플래그십(@theory_hannam)과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띠어리만의 아이덴티티로 새롭게 재탄생한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오는 8월 23일 저녁, 다채로운 오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띠어리 한남 플래그십이 이번 18FW 화보의 촬영 장소였던 만큼 구자성도 오픈 이벤트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띠어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