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샤샤 완린, 쇼케이스 도중 실신…"현재 병원 이송 중"

입력 2018-08-23 15:06:20
    • 복사완료!

완린/사진=민은경 기자
완린/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샤샤 완린이 쇼케이스 도중 실신했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샤샤의 두 번째 싱글 'WHAT THE HECK'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멤버들은 보고 싶은 사람들로 부모님을 꼽으며 눈물을 흘렸다. 다만 이 과정에서 중국인 멤버 완린이 갑자기 쓰러지면서 현장이 갑작스레 마무리됐다.

이후 소속사는 급하게 현장을 수습하고 "쇼케이스 전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면서 "현재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상황을 밝혔다.

한편 샤샤는 이날 오후 6시 'WHAT THE HECK'을 발표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