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2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라디오 FM4U '정희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양치승 트레이너가 출연했다.
이날 양치승 트레이너는 "어제(22일) '라디오스타'르 본방사수했다"며 "제가 조금이라도 (분량이) 떨어질까봐 엄청 초를 재면서 보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스스로에게 점수를 준다며 몇점을 주고 싶냐"는 문자에 양치승은 "점수를 매긴다면 60점이다. 왜냐하면 앞에 분들이 처음 봰 분들이라 너무 치면 좀 그럴까봐 자제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신영DJ는 " '라디오스타' 김호영편 보셨나. 그분 꺼를 보고 가시면 바로 전투력이 상승할거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