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운트다운' 레드벨벳vs(여자)아이들 ,1위 후보‥대세 걸그룹 진검승부

입력 2018-08-23 18: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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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엠카운트다운' 캡쳐
Mnet='엠카운트다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8월 넷째 주 1위 후보의 영광은 레드벨벳과 (여자)아이들이 차지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로듀스48' 보컬 트레이너를 맡은 인연으로 소유가 스페셜 MC로 나섰다. 소유의 진행과 함께 많은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아이반의 'Curious' 무대와 함께 시작한 '엠카운트다운'은 방송 초반 넷째 주 1위 후보를 공개했다. 레드벨벳과 (여자)아이들이 그 주인공이었다. 두 대세 걸그룹이 맞붙은 만큼 그 결과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여자)아이들, 이달의 소녀, 인투잇, 임팩트, 정세운, 골든차일드, 네이처, 노라조, 다이아, 라붐, 베리굿. 빅플로, 스트레이키즈, 아이반, MXM이 출연했으며 '프로듀스48'의 30명의 연습생들이 여섯 곡의 콘셉트 평가 무대를 재차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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