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여자)아이들이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에 오르며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2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스페셜 MC로 나선 소유의 진행과 함께 많은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졌다.
(여자)아이들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한'은 멤버 소연의 자작곡으로 '라타타'에서 이어지는 뭄바톤 소스에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노래이다. 묵직하고 차분한 드럼 비트가 중심을 잡고, 귀를 사로잡는 오르간 사운드가 몽환적인 분위기로 리드한다.
이날 (여자)아이들은 레드벨벳과 함께 1위 후보에 오르며 괴물 신인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줬다. 흰색의 의상을 입고나온 (여자)아이들은 청순한 의상과는 다른 반전미 넘치는 카리스마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여자)아이들, 이달의 소녀, 인투잇, 임팩트, 정세운, 골든차일드, 네이처, 노라조, 다이아, 라붐, 베리굿. 빅플로, 스트레이키즈, 아이반, MXM이 출연했으며 '프로듀스48'의 30명의 연습생들이 여섯 곡의 콘셉트 평가 무대를 재차 꾸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