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전현무의 시스루가 눈길을 끌었다.
24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257회에는 회장 자리를 되찾은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이날 오프닝에서 “드디어 자리가 주인을 되찾은 것 같습니다”라고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회장 평가에서 전현무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회장 자리를 다시 꿰차게 된 것.
이런 가운데 쌈디는 유난히 속살이 비치는 전현무의 옷차림을 지적하며 “시스루 입으셨어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시스루 입으신 거예요, 실수로 입으신 거예요?”라고 지적했다.
쌈디가 전현무의 제3의 눈을 가리켜 “시작부터 눈빛이 강하네”라고 하자 여기저기서 “눈이 네 개인신 줄 알았다”라고 공격이 들었다. 전현무가 천연덕스럽게 “머리털도 보이죠?”라고 하자 박나래는 치를 떨었다. 이시언은 “머털도사 같다”라고 부연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