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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과 2kg 차이"…벤틀리 해밍턴, 훌쩍 자란 근황

입력 2018-08-29 1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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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벤틀리 해밍턴이 부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샘 해밍턴의 가족이 운영하는 아들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에는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저 많이 컸죠?? 형이랑 2kg밖에 차이 안나요~"라는 글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새 훌쩍 자란 벤틀리가 바나나 문양이 들어간 소파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첫째 윌리엄과 2kg 밖에 차이나지 않는 몸무게를 과시하듯 빠른 성장을 엿볼 수 있다.

특히나 기저귀를 차고 요염하게 다리를 꼬고 있는 모습은 벤틀리의 귀여운 매력을 더욱 극대화 시킨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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