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밴쯔의 PC방 먹방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24일 저녁 9시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PC방을 방문한 밴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밴쯔는 PC방에서 도시락을 싸와 샐러드를 먹었고 밴쯔와 일하는 동생은 소떡소떡을 주문한 뒤 게임을 하며 먹었다.
이모습을 본 밴쯔는 식욕이 당기기 시작했고 옆자리에 앉은 손님이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고 게임 대신 먹방촬영을 결정했다.
밴쯔는 "먹방 크리에이터니까 피시방 음식이 많다는 것을 소개해드리고 싶었다"며 "먹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소개하고 싶은 마음도 컸다"고 밝혔다.
밴쯔는 1차로 햄버그스테이크, 치킨 꼬치, 수제 버거, 콜라, 소떡소떡과 와플, 샌드위치, 냉커피, 제육덮밥과 떡볶이, 라면, 짜장라면을 주문했다.
밴쯔는 계속해서 먹방을 이어고 결국 6차주문까지 했으나 카메라의 배터리를 소진해 5차까지 촬영하지 못했다.
그 결과 밴쯔는 PC방에서 21개 메뉴와 7개 종류의 음료를 먹은 것으로 나왔고 음식값만 11만원이라고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대도서관과 윰댕 부부는 자신들의 반려견 단추와 꼬맹이를 공개갰다.
대도서관은 단추와 꼬맹이를 위해 새 집을 마련해 주고 네온사인도 만들어어줬다.
이어 대도서관과 윰댕 부부는 단추와 꼬맹이의 IQ 테스트를 했다.
첫 번째는 이불에서 탈출하는 것이였지만 단추와 꼬맹이는 느린 속도로 탈출했고 두 사람은 다양한 테스트를 했으나 단추가 6점, 꼬맹이가 4점을 받았다.
결과에 대도서관은 "천재견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대도서관과 윰댕 부부는 생방송에도 단추와 꼬맹이를 출연시켜, 윰댕은 단추와 꼬맹이를 위해 강아지용 초계탕을 만들어 먹였다.
한편 씬님은 동생 박규진과 패션잡지 화보촬영에 임했다.
촬영을 위해 씬님은 화보촬영에 맞는 메이크업을 선보였고 그린 코렉터로 붉은 기를 가리는가하면 핑크 베이스로 얼굴의 생기를 살렸다.
이어 씬님은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이용해 박규진의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만들었다.
이후 스튜디오에 도착한 씬님과 박규진은 의상까지 갈아입고 완벽한 변신해 시크한 남매의 모습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