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혜리, 재출연 계약 "엄마가 함부로 사인하지말라 했는데.."

입력 2018-08-29 15:24: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의 '컬투쇼' 재출연 계약이 성사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함께 했다.

이날 혜리가 청취자들에게 부탁한 '물괴', '물괴 명'이 검색어 1위에 올랐고, 혜리는 "또 나올 거다. 개봉날 또 와야겠다. 정말 청취자분들의 힘이 이 정도일 줄 몰랐는데 깜짝 놀랐다"고 감탄했다.

이후 '컬투쇼' 제작진은 재출연 계약서을 내밀었고, 혜리는 "엄마가 함부로 사인하면 안 된다고 했는데.."라면서도 사인을 했다. 이어 "발목이 묶인 것 같다"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