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랜선라이프' 밴쯔, PC방 모든 메뉴 섭렵..."PC방 음식 소개하고 싶어"

입력 2018-08-24 21: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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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랜선라이프' 캡처
Jtbc '랜선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밴쯔가 PC방에서 먹방을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PC방엘 간 밴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밴쯔는 클릭 한번으로 음식 배달도 해주는 PC방을 찾아가 메뉴를 고르며 먹방을 선보였다.

이렇게 편리하도록 주문하도록 변화한 요즘 PC방을 본 이영자와 김숙은 깜짝 놀랐다.

밴쯔는 "이정도면 피식당 아니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밴쯔는 개인 방송을 진행하면서 소떡소떡, 햄버거 등 각종 음식을 주문해 맛깔스러운 먹방을 선보였다.

밴쯔는 "밥먹으러 PC방에 와도 될 것"이라며 감탄했다.

밴쯔는 음식을 먹고도 라면,떡볶이 등 많은 메뉴를 주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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