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끼줍쇼' 문세윤, 박성광에 "오늘 주인공은 매니저… 불러 달라"

입력 2018-08-29 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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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문세윤 이경규 강호동이 박성광을 놀렸다.

29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한 끼에 도전하는 문세윤과 박성광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문세윤은 "오늘 성광 씨의 생일이다. 리얼 생일"이라고 밝혔다. 강아지를 품에 안은 박성광은 자신의 반려견 이름이 광복이라고 말했다.

선글라스를 끼고 톱스타 느낌을 내던 박성광은 "이제 안경을 바꿔 끼라"는 말에 선글라스를 벗고 안경을 꼈다. 박성광이 "생일이라고 어제 좀 달렸다"라고 말하자 이경규와 강호동은 "방송 마인드가 썩었다"라며 몰아갔다. 문세윤 역시 "저는 어제 일찍 일어나 신문도 보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살펴봤다"라며 박성광을 놀렸다.

문세윤은 "오늘 주인공은 박성광 씨가 아니다. 박성광 씨 매니저를 부르자"라고 말했다. 이에 박성광은 "그 친구가 지금 휴가를 떠났다. 그 친구가 많이 바쁘다. 나도 못 가본 휴가를 떠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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