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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늬우스' 진 "첫 피아노 도전… 작곡가와 연습. 연습 영상도 찍어"

입력 2018-08-29 20: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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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방탄소년단 진이 피아노 도전에 대해 밝혔다.

29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방탄늬우스 : Behind The anSwer’가 방송됐다.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정국은 “뿌듯하면서도 섭섭한 앨범이었던 거 같다”며 “아미 여러분께도 만족스러운 앨범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M은 최근 콘서트에 대해 “재밌게, 즐겁게 공연을 끝낸 거 같다”며 “신곡 공개 하루 만에 응원법과 가사를 따라해주셔서 신나게 했다”고 말했다. 제이홉은 신곡 ‘IDOL’에 대해 소개했다. 진은 “피아노를 처음 접해서 작곡가 형과 연습했다”며 “피아노 연습 영상을 찍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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