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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는 날' 배순탁, 중국집 메뉴 딜레마 끝 선택은 '된장 짬뽕'

입력 2018-08-29 22: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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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는 날' 방송 캡쳐
'외식하는 날' 방송 캡쳐

[헤럴드POP=김희주 기자]29일 SBS plus에서 방송한 '외식하는 날'에서 작가 배순탁이 된장 짬뽕에 도전했다.

상암동 중국집으로 향한 배순탁은 짜장면과 짬뽕이라는 중국집 메뉴 선택 딜레마의 끝에서 된장짬뽕을 주문했다.

혼밥의 특성 답게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새로운 메뉴를 시도할 수 있었던 점이 좋다고 하던 배순탁은 된장짬뽕의 새로운 맛에 빠져버렸다.

첫 입부터 술을 먹지 않아도 '해장되는 맛'이라고 표현하며 된장 짬뽕의 국물을 들이킨 배순탁은 낙지와 면을 맛보며 예상했던 맛 보다 너무 맛있어서 '강추다, 강추'를 연신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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