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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옹성우·하성운, 사바 첫 바다사냥…여유만만 입수 '열정'

입력 2018-08-24 22: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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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정글의 법칙'캡쳐]
[SBS='정글의 법칙'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정글의 법칙'에서 옹성우와 하성운이 사바 첫 바다사냥에 나섰다.

24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이 공복 18시간을 견뎠다.

바다를 건너 생존섬에 도착한 병만족의 얼굴에는 지친 기색이 가득했다. 그 와중에 박솔미는 푹푹 빠지는 바다를 걷다 종종 몸개그를 선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옹성우는 너무 배고프다고 얘기했고, 이어진 공복에 박성광도 "너무 배고파서 힘도 안 나"라고 덧붙였다.

생존 섬에는 도착했지만 병만족이 안전히 지낼 수 있는 생존 집터가 필요했다. 허기와 더위에 지칠대로 지친 병만족. 이들은 잠시 쉬어가기로 했고 마침 쉬는 곳이 집을 짓기 괜찮은 곳이라 병만족 일행은 그곳으로 터를 잡았다.

곧 먹을 것을 구하러 나선 일행들. 성훈은 지체없이 바다로 뛰어들었고 옹성우도 곧 입수준비에 나섰다.

옹성우는 병만족 일행에 "들어갈게요"를 연신 외친 후 하성운과 "사랑해요"를 주고받으며 입수했다. 하성운은 "전에 제가 낚시를 잘했었으니까 이번에도 뭔가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라고 얘기했다.

여유만만해하며 옹성우와 하성운은 바다로 입수했고, 이들은 촬영 전 수중 훈련을 한 적이 있었으며 수중에서 댄스 세레머니까지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었다. 옹성우는 "저는 뭔가 땀 흘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열정적인"이라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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