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갈수록 예뻐져"…이지혜, 예비맘의 물오른 미모 근황

입력 2018-08-27 08:36:40
    • 복사완료!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혼성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이지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녹화 재밌당. #컴백 #일상 #보수적인여자 #내 겨는 소중하니까"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차 안에 앉아 자연광을 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임신 중인 이지혜는 더욱 행복한 모습으로 물오른 미모를 빛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지혜는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 짓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붉은 볼터치와 립 메이크업이 그의 미모를 더욱 화사하게 밝혀 주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9월, 3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