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세러데이가 팬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7월 18일 데뷔곡 ‘묵찌빠’ 발매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러데이는 26일 상도동 모 카페에서 미니 팬미팅을 개최했다.
소속사 SD엔터테인먼트는 ”세러데이는 팬들과 함께 했던 시간이 정말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며 ”팬미팅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자리 자주 마련하도록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세러데이 멤버들은 ”저희는 너무 행복했어요“라며 ”앞으로도 이런 소중한 자리 자주 만들도록 노력할게요. 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세러데이는 12일 1차 미니 팬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2차 팬미팅을 통해 팬과 소통하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한편, 세러데이는 데뷔곡 ‘묵찌빠’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SD 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