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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샘 해밍턴 "셋째 계획 있어..농구 팀 만들고 싶었다"

입력 2018-08-29 12: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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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캡처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샘 해밍턴이 셋째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샘 해밍턴이 출연했다.

셋째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샘 해밍턴은 "계획이 있다. 와이프가 조금만 더 어렸으면 다섯 명까지 낳으려고 했다. 조금만 더 일찍 낳기 시작했으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이어 "농구 팀 만들려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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