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브랜뉴뮤직 패밀리가 대표 라이머에게 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는 브랜뉴뮤직 패밀리 그리·한해·칸토·MXM이 출연했다.
네 팀은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 대화를 많이 나눈다고 밝혔다. 브랜뉴뮤직 패밀리는 라이머에게 속에 담아둔 이야기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SNS에 대해 한해는 “라이머가 SNS으로 스포일러를 한다”고 설명했다. 라이머는 편지를 쓴 주인공이 MXM 멤버일 것이라 추측했고 “팬분들이 나댄다고 하시는데 애정이 넘치는 마음을 이해해달라”고 해명했다. 이어 MXM 임영민은 익명 편지에 자신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수요일 오후 5시 37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