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외식하는 날'이 정규 편성을 확정지었다.
29일 SBS 플러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외식하는 날'이 정규 편성을 확정지었다. 당초에는 12회로 계획됐지만 프로그램이 정규 편성되며 휴식 없이 계속 방송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포맷은 똑같이 진행될 예정이며 출연진은 그대로다. 출연진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는데 이 부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외식하는 날'은 스타들의 외식을 훔쳐보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 지난 7월 11일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강호동, 김영철 MC 조합과 출연진들의 웃음 가득한 먹방이 매주 큰 화제를 모으며 사랑을 받았다.
한편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외식하는 날'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