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도 모르게 그만"...오승아, 조는 모습도 여신

입력 2018-08-29 2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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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아 인스타
오승아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승아는 잠꾸러기 미인이었다.

배우 오승아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승아는 깜박 잠에든 듯 졸고 있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오승아는 사진과 함께 “나도 모르게 그만 zzZ”이라는 글을 올렸다. 오승아는 소라색 니트와 긴 웨이브컬의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고, 청순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오승아는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 신화경 역을 맡아 열연 중에 있다. ‘비밀과 거짓말은’ 빼앗기고 짓밟혀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여자와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 거짓과 편법의 성을 쌓은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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