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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보이는 털 옷" 남규리, 여전한 청순 여신 미모

입력 2018-08-29 10: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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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인스타그램
남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남규리가 화사한 꽃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8일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핑크 털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남규리는 사진과 함께 "다시 걷고싶은 찬란했던 거리. 온도. 그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남규리는 핑크 털 옷을 입고 있다. 핑크 컬러의 옷이라 그런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는 단아한 느낌을 준다.

한편 남규리는 영화 '질투의 역사'에서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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