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문제적남자’ 아론, 비주얼+운동신경+스펙 완벽한 뇌요미(종합)

입력 2018-08-29 00:12: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아론과 주조희 기자의 출연이 그려졌다.

28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170회에는 뇌섹남 뉴이스트W 아론, 뇌섹마스터 조주희 기자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시청자들의 출연요청이 쇄도했던 뉴이스트W의 멤버 아론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아론은 미국 유학 당시 SAT 상위 0.5%를 기록한 수재였다. 뿐만아니라 에세이 과목 만점을 받으며 뉴욕대 저널리즘학과에 입학 허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론은 이 부분에 대해 “고등학교 때 뉴욕대 입학 허가를 받았다. 그런데 저널리즘 쪽이 아닌 자유 전공으로 들어갈 기회였고 저널리즘 공부를 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뉴이스트W에 합류하게 되며 현재는 학업을 잠시 내려둔 상태였다. 한국어를 배운지 이제 7년차였지만 아론은 이질감 없이 이를 구사하기도 했다. 전현무는 SAT에서 몇점을 받았는지를 물었고, 아론은 2400점 만점에 2180점을 획득했다며 “저도 놀랐었다”고 겸손한 면모를 드러냈다. 오답이 고작 14개 밖에 없었던 것. 비법을 묻는 말에 아론은 어릴 때부터 뉴스 보는 걸 즐겨했다며 최근에도 CNN을 챙겨본다고 밝혔다.

새로운 막내 등장에 형들의 박경 놀리기도 불이 붙었다. 평소 아론과 친분이 있다는 박경의 말에 ‘문제적남자’ 출연진들은 “박경이 만나면 무슨 말을 해주냐”고 질문했다. 이에 아론은 “항상 되게 잘 챙겨주고 조언도 많이 해줬다”라며 “바쁘기 전에는 많이 힘들었다. 계속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해줬다”라고 의지하는 사이인 점을 언급했다.

그리고 또 한명의 뇌섹 마스터 조주희 기자가 출연했다. 현재 ABC뉴스 아시아 총괄 서울 지국장으로 31년째 현업에서 뛰고 있는 베테랑 기자였다. 조주희 기자는 역대 대통령들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한 화려한 이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서의 질문이 관심을 모으며 포털검색어를 장식했던 점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