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혜리 "실제 털털..낯 안가려 처음 본 분들도 본줄 안다"

입력 2018-08-29 14: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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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실제 성격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함께 했다.

이날 혜리는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되게 시니컬하다"고 너스레를 떨더니 혼자 웃음이 터졌다.

이어 "털털한 편이다. 낯을 안 가려서 처음 인사한 분들도 보신 줄 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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