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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서정희, 이 동안 실화? 딸 서동주와 데이트..'자매같아'

입력 2018-08-29 07: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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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인스타
서동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57) 모녀가 자매같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방송인 서정희의 딸 동주 양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하루종일 데이트. 영화보고 저녁먹고 바에도 가고. #하얗게불태웠다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한국을 찾은 딸과 함께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모녀 아닌 자매 같은 분위기다.

한편 서정희는 서세원과 이혼 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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