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숙 "'밥블레스유' 사칭 주의...우리는 식당에 돈 요구하지 않아"

입력 2018-08-30 21:13:35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숙이 사칭을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30일 방송된 Olive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연출 황인영)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먹방이 그려졌다.

김숙이 추천한 주꾸미 맛집에 도착한 언니들은 탱글탱글한 주꾸미와 알찬 밑반찬에 감탄했다. 오이냉국을 먹은 김숙은 “입맛이 확 도네”라며 시원하게 들이켰고, “밑반찬 중에서 가장 맛있는 달걀말이 먹겠습니다”라며 먹는 방법을 알려줬다. 송은이가 이를 따르지 않자 이영자는 “저항하는 거야 숙이한테?”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송은이는 “언니가 숙이만 예뻐해서”라고 질투했다.

사장님은 최근 ‘밥블레스유’를 사칭한 전화가 왔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김숙은 “저희는 돈을 요구하지 않고 섭외를 저희가 직접 합니다”라며 사칭하는 사람들을 조심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전국에서 배달된 '애매하고 사소한 생활 밀착형 고민'들을 언니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공감하고 '맞춤형 음식'으로 위로해주는 신개념 푸드테라Pick '먹부림+고민풀이' 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