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정환의 갑분싸 토크에 채리나가 "X소리 하지마"라고 일침을 가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PD 최창수)에서는 김지현, 채리나,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채리나, 김지현에게 과거 벌었던 수입을 잘 지키고 있는지 재무상태를 물었고, 김지현과 채리나는 와인바, 포차,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사업을 시도했다 망했지만 현재 괜찮은 상태임을 전했다.
이에 신정환은 “리나가 나 대신 들어와서 돈을 많이 벌었잖아 나한테 좀 줄줄 알았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채리나는 돈은 돈이라고 칼 같이 선을 그었다. 신정환은 “우리 멤버 중에 가장 먼저 신문에 크게 난 사람은 상민이지”라며 ‘날개 잃은 천사’ 이후 발매한 곡이 표절 논란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던 것을 전했다. 채리나는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미국으로 넘어가 음악 작업에 매진, ‘3! 4!’가 탄생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