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도현과 하현우가 불가리아에 갔다.
2일 방송된 tvN '이타카로가는길'에서는 불가리아로 떠난 하현우와 윤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두 사람은 전기버스를 발견했다.
윤도현은 "북한에도 이런 버스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윤도현은 "북한에도 비슷한게 많다 저런 식의 전기를 긁으면서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도현은 "불가리아도 과거에 공산국이어서 닮은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도현과 하현우가 불가리아에 갔다.
2일 방송된 tvN '이타카로가는길'에서는 불가리아로 떠난 하현우와 윤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두 사람은 전기버스를 발견했다.
윤도현은 "북한에도 이런 버스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윤도현은 "북한에도 비슷한게 많다 저런 식의 전기를 긁으면서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도현은 "불가리아도 과거에 공산국이어서 닮은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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