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안녕하세요' 아빠만 좋아하는 딸...교육법 문제?

입력 2018-09-04 00: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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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 캡처
KBS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아빠만 좋아하고 엄마는 무시하는 딸이 고민이 엄마가 등장했다.

3일 방송된 KBS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서는 가희, 청하, 김소혜, 강형욱, 허경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민주인공은 "아빠가 출근할때 마다 울고 퇴근이 새벽인데 자지않고 기다린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주인공은 "아빠가 딸들 편만 들어준다"며 "아이들이 엄마보고 잔소리 그만하라고 무시한다"고 밝혔다.

이말을 들은 아빠는 "아내가 아이들을 편애한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아내는 "남편이 욱하는 기질이 있는데 둘째를 가졌는데 욱하여 배를 밀친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충갹에 빠지게했다.

이에 이영자는 딸에게 아빠가 무서운적이 있냐고 물었고, 딸은 "엄마한테 화낼때 무서웠다"고 말했다.

이말을 들은 강형욱은 "부부가 서로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한다 무시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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