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본격연예 한밤'에서 축구 금메달을 기념해 기억에 남는 세리머니 이야기가 그려졌다.
4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SBS 연예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아시안 게임 축구 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황현호 축구 국가대표는 어떤 세리머니가 가장 기억에 남냐는 말에 추가 골의 주인공이었던 황희찬 선수의 세리머니가 기억이 난다고 얘기했다.
황희찬 선수와 화제의 망치춤을 비롯해 수많은 골 세리머니가 탄생했다. 인맥 논란을 딛고 득점왕에 등극한 황의조 선수가 바로 그 주인공.
황의조 선수는 영입 당시 의외라는 반응과 함께 인맥으로 뽑힌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많은 이들이 품게 만들었던 선수였다. 황의조 선수는 "우즈베키스탄 전이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다"며 활약을 이야기했다. 손흥민의 패스와 황의조의 골은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하나의 공식이 될 정도였다.
특히 손흥민 선수 같은 경우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유럽 축구계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