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추사랑, 긴 팔다리는 야노 시호 닮았네..붕어빵 모녀

입력 2018-09-04 16: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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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추사랑과 US오픈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

모델 야노시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사랑이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지만, 열심히 경기하는 프로 선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왔다. US오픈 경기를 보고 어느새 힘을 내고 있었다. 정말 좋았던 경험"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테니스 경기를 관람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모델 엄마를 닮은 사랑이의 긴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노 시호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또 앞서 인터뷰를 통해 "딸 추사랑과 하와이로 이주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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