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GOT YA! 공원소녀'에서 김신영이 앤에 이모티콘같이 귀엽다고 얘기했다.
6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GOT YA! 공원소녀'에서는 공원소녀 멤버들이 각각 팀을 이뤄 개인방송 진행을 하게 됐다.
베스트 댓글을 통해 승자를 가리는 시스템. 먼저 앤과 민주가 ASMR 방송을 진행했다.
이들은 벌칙 데시벨을 초과할 때마다 머리띠, 안경, 수염 등의 '착붙'아이템을 붙이게 됐다.
민주는 토끼 머리띠에 이어 '꺼벙이' 안경을 쓰게 됐지만 굴욕없는 미모를 선보여 모두를 웃게 했다.
앤은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쓰게 됐고, 김신영은 이를 보며 "이모티콘으로 캡쳐해 만들어도 되겠다"며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