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설계자 정준영이 황당한 질문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8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중국 샤먼 투어 3일 차 준영 투어가 공개됐다.
이날 점심 식사를 하고 나서는 오션뷰 카페로 향했다. 정준영은 망고 빙수와 커피, 케이크까지 주문했다. 정준영은 "여기가 훠궈보다 비싸다"라고 털어놨다. 승리는 "이렇게 써도 괜찮겠냐"라고 물었다.
망고 빙수만 나오자 멤버들은 "돈이 없어서 커피를 안 사주는 거냐" "커피만 안 사주는 이유라도 있는 거냐"라며 항의했다. 이를 바라보던 정준영은 황당하다는 듯 웃으며 "커피를 시켰는데 안 나온 거다. 어이가 없어서 대답을 못 했다"라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