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달샤벳의 전 멤버 비키(백다은)가 스폰서 제의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지난 9일 백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폰서 제의 내용의 다이렉트 메시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백다은은 사진과 함께 "없어. 이런것 좀 보내지마. 나 열심히 살고 알아서 잘 살아여^^ 내 누군지 아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메시지 내용은 "안녕하세요. 장기적인 스폰서 의향이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라고 적혀있다. 백다은이 충분히 기분 나쁠만한 상황이라고 보인다.
한편 백다은은 지난 2012년 달샤벳을 탈퇴한 후, 지난 2014년 영화 '바리새인'으로 활동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