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훈과 김주현이 첫 장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9일 방송된 MBC '부잣집 아들'(연출 최창욱, 심소연/극본 김정수) 81화 에서는 첫 장사를 마친 김지훈과 김주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업이 끝났는데도 이광재(김지훈 분)는 양념공부에 열중했다.
이를 본 김영하(김주현 분)은 이광재에게 "첫 매상 궁금하지 않냐"고 물었다.
매출표를 본 이광재는 "대박이다"며 놀랐다.
최효동(우현 분) 또한 매출표를 보고 놀라며 기뻐했다.

